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곳,
아름원

창원 · 마산 · 진해 요양원 · 주간보호센터 · 방문요양

아름원 대표 함아름

안녕하십니꺼,
아름원 대표 함아름입니더.

아름원은 목욕차 한 대로 시작했심더.
창원, 마산, 진해 골목골목 댕기면서
어르신들 씻겨 드리다 보이,
집에서 더는 못 지내시는 분을
낯선 데로 보내 드릴 때마다
마음이 영 안 좋더라꼬예.

우리가 알던 어르신은 우리가 끝까지 모시자.
그 마음 하나로 한 건물에
주간보호센터하고 요양원을 같이 열었심더.

부모님 맡기는 거, 쉬운 결정 아닌 거 압니더.
뭐가 맞는지 몰라도 괜찮으이
편하게 전화 한 통 주이소.
어르신 사정 듣고 같이 궁리해 드리겠심더.

아름원 · 아름노인복지센터 대표 함아름

한 건물에서 이어지는 돌봄

1층은 주간보호센터,
2~4층은 요양원 생활실,
5층은 단체공연실과 임종실입니다.
집에 계신 어르신께는 목욕차와 요양보호사가 찾아갑니다.

층이나 간판을 누르면 해당 안내로 이동합니다.

아름원 창원 요양원 · 주간보호센터 · 방문요양 요양원 주간보호 방문요양 차량목욕 5층 단체공연실임종실 4층 요양원 3층 요양원 2층 요양원 1층 주간보호 방문목욕 · 방문요양
1층

아름 주간보호센터

아침에 송영차로 모시고 저녁에 댁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낮 동안 식사와 운동, 재활, 어울리는 시간을 함께하고
그날 상태를 보호자께 전해드립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간호사가 매일 살핍니다혈압·혈당·복약을 아침마다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호자께 바로 연락드립니다.
  • 슬링 재활과 물리치료천장 슬링 기구로 무릎·허리에 부담 없이 근력과 균형 운동을 합니다. 그날 통증에 맞춰 강도를 조절합니다.
  • 센터 주방에서 직접 짓는 식사당뇨, 틀니, 씹는 힘에 맞춰 식단을 바꾸고 식사량을 매일 적습니다.
  • 송영차량 문앞 배차집 앞에서 태우고 집 앞에 내려드립니다. 승하차는 직원이 곁에서 부축합니다.
  • 낙상 예방이 우선문턱을 미리 알려드리고 워커 옆에서 걷습니다. 눈·귀가 불편하신 분은 오른쪽·왼쪽 잘 들리는 쪽에서 말씀드립니다.
  • 요양원과 같은 건물입소가 필요해지면 위층으로 옮기는 것뿐입니다. 어르신을 알던 직원이 그대로 이어서 봅니다.

실내 사진

주간보호센터 전경
주간보호센터 전경
메인 홀 & 안내데스크
메인 홀 & 안내데스크
메인 라운지 휴게 공간
메인 라운지
안락한 소파 쉼터
소파 쉼터
온돌 평상 쉼터
온돌 평상
프로그램실 & 식사 공간
프로그램실
어르신 인지 활동 작품 전시
작품 전시
편백 족욕 시설
편백 족욕 시설
편백 족욕실 전경
편백 족욕실
세면 및 파우더룸
세면·파우더룸
청결 세면 공간
청결 세면 공간
전용 샤워 & 목욕실
샤워·목욕실
안전 손잡이 화장실
안전 화장실
실내 안전 보행 복도
안전 보행 복도

활동 사진

어르신 노래마당
어르신 노래마당
모자 만들기 미술활동
모자 만들기 미술활동
손가락 체조 활동
손가락 체조 활동
꽃과 새 채색 미술
꽃과 새 채색 미술
시골 풍경 컬러링
시골 풍경 컬러링
어르신 맞춤 달력 만들기
어르신 맞춤 달력 만들기
풍선 방울 놀이 교감
풍선 방울 놀이 교감
색소폰 연주 음악회
색소폰 연주 음악회
즐거운 율동과 대화
즐거운 율동과 대화
핸드벨 악기 연주
핸드벨 악기 연주
공 굴리기 신체 게임
공 굴리기 신체 게임
천장 슬링 재활 운동
천장 슬링 재활 운동
단체 프로그램 활동
단체 프로그램 활동
종이 바구니 공예
종이 바구니 공예

어르신들 사연 — 눌러서 읽어보세요

“농사보다 센터가 먼저라예.”진전면 · 1934년생 김 어르신

아흔이 넘어도 밭을 못 놓으시는 어르신입니더. 장염으로 입원했다 나오시고는 다리 힘이 확 빠졌는데, 그래도 아침만 되면 밭에 나가시니 자식들이 애가 탔지예.

넘어지기라도 하면 우짜노 싶어서.

처음 며칠은 말도 잘 안 하시고 구석에 앉아 눈치만 보셨어예. 평생 밭하고 집밖에 모르고 사신 분한테 이런 데가 오죽 낯설었겠습니꺼.

그래서 우리도 억지로 뭐 시키지 않고 농사 얘기부터 물었어예. “올해 고추 농사는 좀 됩니꺼?” “그 밭은 언제부터 하셨어예?” 하니까 그제야 말문이 트이시더라고예.

센터가 좀 머니까 오시는 길에 송영차 안에서 들판 지나가는 거 보시는 것도 좋아하십니더. “저 논 저거 물 잡았네” 하시면서예.

요새는 밭일보다 센터를 먼저 챙기십니더. 차 올 시간 되면 마당에 나와 기다리세예.

당뇨에 고지혈증 있으시니 드시는 양 챙기고, 다리 운동은 딱 무리 안 갈 만큼만 합니더.

“밭에 혼자 나가 계실까 봐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었는데, 센터 가 계시는 동안은 안심이라예.” — 따님
“천천히 하셔야 오래 하십니더.”조 어르신 · 주 3회에서 주 5회로

양쪽 무릎 다 인공관절 넣으시고, 허리도 부러진 적 있고, 뇌경색까지 오신 분입니더.

집에서는 종일 누워서 TV만 보셨어예. 할 일이 없으니 밥도 대충 거르시고예.

그래도 속으로는 “다시 걷고 싶다”는 마음이 꽉 차 있는 분이라예.

센터 오시고부터는 오히려 운동을 너무 하려고 하셔서 우리가 말리는 게 일입니더. “천천히 하셔야 오래 하십니더” 하면서 옆에서 붙잡아예.

교회 오래 다니신 분이라 성경 얘기로 말문을 텄고예, 틀니에 당뇨 있으시니 밥은 부드럽게 해서 드립니더.

처음엔 주 3회만 오시다가 어르신도 보호자도 더 오고 싶다 하셔서 주 5회로 늘었어예.

요새는 옆자리 어르신 그림 보고 “그거 잘 그맀네” 하고 먼저 칭찬도 하십니더.

처음엔 당신 하고 싶은 대로만 하시던 분이 인자 남 기다려 줄 줄도 아세예.

“오늘 국은 미역국이고, 오른쪽에 있습니더.”전 어르신 · 눈과 귀가 불편하신 분

녹내장이 오셔서 눈앞에 뭐가 있는지 잘 안 보이고, 귀도 많이 어두운 어르신입니더.

영감님 먼저 보내시고 마을 끝집에서 혼자 지내시다가 여러 번 넘어지셨어예.

고혈압에 당뇨, 심장도 안 좋고 무릎 수술까지 하셨으니 걸음이 오죽 불안했겠습니꺼.

그래서 우리가 먼저 어르신 눈이 되고 귀가 되기로 했어예. 말씀드릴 땐 그나마 잘 들리는 오른쪽 귀에 대고 크게, 천천히예.

밥 드실 때는 “오늘 국은 미역국이고 오른쪽에 있어예, 김치는 요 앞에 있고예” 하나하나 짚어드리고, 그담엔 손수 드시게 기다립니더.

워커 잡으실 때도 손 옆에 딱 붙어 안내하고, 문턱 있으면 “여 턱 있어예” 미리 말씀드려예. 체조도 눈으로 보라 카는 게 아이라 옆에서 손 잡고 같이 움직입니더.

처음엔 뭐가 우째 돌아가는지 모르시니 가만히 앉아만 계셨는데, 인자는 우리 목소리만 들어도 “어, 왔나” 하고 먼저 웃으십니더.

더울 때, 추울 때 찾아오는 곳조 어르신 · 배우자와 함께 사시는 분

영감님하고 둘이 집에서 지내는 걸 제일로 여기시는 분입니더.

예전에 방문요양도 써 봤는데, 남이 집에 들어오는 게 영 불편하다 하셨어예. 뭐든 당신 손으로 하고 싶어 하시는 분이라예.

그란데 한여름 더울 때, 한겨울 추울 때는 얘기가 달라집니더. 골다공증에 허리 디스크 수술, 양쪽 무릎 인공관절, 백내장 수술하고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것까지. 몸이 지치면 마음도 같이 가라앉으시더라고예.

그럴 때 어르신이 센터에 오십니더. 매일은 아이고예, 힘들 때 잠깐 와서 쉬었다 가시는 둥지처럼 씁니더.

오시면 그날 아픈 데부터 살피고 물리치료랑 균형운동 하고예, 옷 정리나 밥은 당신이 하시게 기다립니더.

꼭 필요할 때만 손 내밀고, 아닐 땐 기다리는 게 이 어르신한테는 맞더라고예. 그래야 자존심도 안 상하고예.

두 분만 계시다 무슨 일 날까 걱정하던 따님이, 인자는 철 바뀔 때쯤 먼저 전화를 주세예. “어머니 또 힘들어하시는데 부탁 좀 드려예” 하고예.

한 달 비용
주간보호 (월, 비급여 포함)월 약 25~40만원
식대·간식비위 금액에 포함
감면 대상기초생활수급·감경 대상자 본인부담 감면

2026년 장기요양보험 기준(시설 20%·재가 15% 본인부담)으로 계산한 대략적인 예시입니다. 등급·감경 여부·이용 횟수에 따라 달라지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전화 주시면 등급 확인 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 몇 시간, 며칠까지 이용하나요?

보통 오전에 모시고 오후에 댁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주 몇 회 오실지는 어르신 상태와 보호자 사정에 맞춰 정하고, 도중에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송영(차량)은 집 앞까지 오나요?

네. 집 앞에서 태우고 집 앞에 내려드리며, 승하차는 직원이 곁에서 부축합니다.

등급이 아직 없는데 이용할 수 있나요?

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지금 등급이 없어도 전화 주시면 됩니다.

중간에 그만둘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어르신 상태나 가정 사정이 바뀌면 언제든 상담해 조정하거나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용 절차
  1. 1
    전화 상담어르신 상태와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등급이 없어도 됩니다.
  2. 2
    방문·시설 상담직접 오시거나 저희가 찾아뵙고, 어르신께 맞는 서비스를 함께 정합니다.
  3. 3
    장기요양등급 신청등급이 없으시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한 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4. 4
    계약 · 이용 시작일정과 비용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하루 일과
  1. 08:30~09:30
    송영차량 모시기집 앞에서 태워 센터로 모십니다.
  2. 09:30~10:00
    건강 확인 · 간식혈압·혈당·복약을 확인하고 따뜻한 간식을 드립니다.
  3. 10:00~11:30
    물리치료 · 슬링 재활그날 상태에 맞춰 근력·균형 운동을 합니다.
  4. 11:30~13:00
    점심 식사센터 주방에서 지은 맞춤 식단으로 드십니다.
  5. 13:00~14:00
    휴식 · 낮잠편안히 쉬시는 시간입니다.
  6. 14:00~15:30
    인지활동 · 여가 프로그램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7. 15:30~16:00
    오후 간식 · 마무리하루를 정리하고 보호자께 전해드립니다.
  8. 16:00~
    댁으로 모시기송영차량으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목욕은 요일을 정해 진행합니다.

2~4층 생활실 · 5층 단체공연실 · 임종실

아름원 요양원

2~4층 세 개 층에 정원 49인을 16명씩 나누어 모십니다.
한 층에 담당 직원이 고정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습관과 몸 상태를 압니다.
5층에는 단체공연실과 임종실을 두었습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정원 49인, 층별 16명층마다 거실과 식당이 따로 있어 작은 집처럼 지냅니다. 담당 직원이 층에 고정되어 어르신 습관을 압니다.
  • 1~4인실, 전 생활실 개별 화장실방마다 화장실이 있어 밤중에 멀리 나가실 일이 없고, 위생과 프라이버시가 지켜집니다.
  • 피부·식사·수분 매일 기록욕창은 매일 보는 것으로 막습니다. 자세 변경 시간과 피부 상태를 기록하고 변화가 있으면 보호자께 알립니다.
  • 창원삼성병원 15분응급 상황에 대형병원까지 골든타임 안에 닿는 거리입니다.
  • 주간보호와 같은 건물아래층 주간보호를 다니시던 분은 얼굴 아는 직원과 함께 입소합니다. 낯선 곳에 가는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 5층 단체공연실과 임종실명절 공연이나 생신 잔치는 5층 공연실에서 함께합니다. 마지막 시간은 가족이 조용히 곁을 지킬 수 있는 임종실에서 모십니다.
요양원 시설 정보와 안전
  • 아름원이 특수채용한 상주인력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 2명, 물리치료사 1명, 작업치료사 1명
  • 야간 인력 상주밤 시간에도 담당 직원이 각 층을 지킵니다. (야간 근무 인원 ○명)
  • CCTV 운영공용 공간에 CCTV를 두어 안전을 살핍니다.
  • 소방 설비스프링클러 · 자동화재탐지 · 피난 설비를 갖추고 정기 점검합니다.
  • 낙상·감염 관리워커·슬링 등 보조기구와 매일 위생 관리로 사고를 예방합니다.
  • 보호자와 매일 공유건강 상태·식사·투약을 기록하고, 변화가 있으면 바로 연락드립니다.

실내 사진

1인실
1인실
2인실
2인실
3인실
3인실
생활실 내부
생활실 내부
개별 화장실
개별 화장실
층별 거실
층별 거실

활동 사진

생신잔치
생신잔치
고리던지기
고리던지기
박수 활동
박수 활동
빨대 미술
빨대 미술
고래 색칠하기
고래 색칠하기
공연 관람
공연 관람
해바라기 활동
해바라기 활동
하이파이브 교감
하이파이브 교감
악기 연주 공연
악기 연주 공연
색소폰 공연
색소폰 공연
보행 재활 훈련
보행 재활 훈련
와상 어르신 케어
와상 어르신 케어

어르신들 사연 — 눌러서 읽어보세요

특별한 방법은 없었습니다. 매일 했을 뿐입니다.ㅇ수 어르신 · 욕창이 나은 이야기

처음 오셨을 때 피부가 헐고 욕창이 있어서 계속 봐 드려야 하는 상태였어예.

뭐 대단한 방법이 있는 게 아입니더. 정해진 시간마다 자세 바꿔 드리고, 기저귀 갈 때마다 피부 살피고, 씻겨 드리고, 밥이랑 물 얼마나 드셨는지 매일 적고.

그거를 그냥 하루도 안 빼고 했어예.

한 층에 열여섯 분만 모시니까 담당 직원이 어르신 피부가 어제랑 오늘 뭐가 다른지 딱 압니더.

그래 몇 달을 하니까 인자는 욕창 자리가 싹 아물어서 편하게 지내십니더.

작은 거 하나 안 놓치는 게 다라예.

병원에서 나와 다시 아름원으로ㅇ식 어르신 · 보호자와 함께한 선택

몸이 안 좋아지셔서 한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으셨어예. 퇴원할 때쯤 어르신하고 보호자분이 “인자 어디서 지낼꼬” 하고 한참 고민하셨는데, “다시 아름원 가고 싶다”고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더.

지내던 그 층으로, 얼굴 아는 직원들한테로 돌아오셨어예. 병원에서 받은 치료 내용 넘겨받아서 간호사가 이어서 살피고 있고예.

한 번 지내 본 데를 마다 않고 다시 오겠다 하신 거, 그기 우리한테는 제일 큰 칭찬입니더.

가족이 다 감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에서 온전히 모시려다 보호자의 몸과 마음이 먼저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봄을 나누는 것은 부모님을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니라, 두 분 모두가 더 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기 위한 선택입니다.

한 달 비용
요양원 (월, 비급여 포함)월 약 60~75만원
식대·간식비위 금액에 포함
감면 대상기초생활수급·감경 대상자 본인부담 감면

2026년 장기요양보험 기준(시설 20%·재가 15% 본인부담)으로 계산한 대략적인 예시입니다. 등급·감경 여부·이용 횟수에 따라 달라지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전화 주시면 등급 확인 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면회는 언제든 가능한가요?

네. 정해진 시간 외에도 미리 연락 주시면 어르신 상태에 맞춰 면회하실 수 있습니다. 감염병 유행 시기에는 안전을 위해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그때그때 안내드립니다.

치매나 와상 어르신도 받나요?

어르신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안전하게 모실 수 있는지 상담해 드립니다.

병원 진료가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상태에 따라 병원 동행과 일정 조정을 도와드리고, 변화가 있으면 보호자께 바로 연락드립니다.

대기가 있나요?

시기와 층·정원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이용 가능 여부는 전화로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중간에 그만둘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어르신 상태나 가정 사정이 바뀌면 언제든 상담해 조정하거나 퇴소할 수 있습니다.

이용 절차
  1. 1
    전화 상담어르신 상태와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등급이 없어도 됩니다.
  2. 2
    방문·시설 상담직접 오시거나 저희가 찾아뵙고, 어르신께 맞는 서비스를 함께 정합니다.
  3. 3
    장기요양등급 신청등급이 없으시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한 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4. 4
    계약 · 이용 시작일정과 비용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댁으로 찾아갑니다

방문요양 · 차량 방문목욕

목욕차가 집 앞에 서고,
요양보호사가 하루 3시간 댁에서 함께합니다.
목욕만 하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발은 괜찮은지, 밥은 드셨는지, 병원은 다녀오셨는지 같이 봅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전용 목욕차량이 댁 앞으로온수와 욕조를 갖춘 차량으로 2인 1조가 방문합니다. 집에 샤워시설이 없어도 됩니다.
  • 깁스·상처가 있어도 준비해 갑니다물이 닿으면 안 되는 부위는 테이프와 비닐로 감싸고 목욕합니다. 퇴원 직후에도 오실 수 있습니다.
  • 일정은 전화로문자만 보내지 않습니다. 목욕 전날 전화드려 식사와 몸 상태를 여쭙고, 안 받으시면 다시 겁니다.
  • 보호자 일정에 맞춥니다병원 가시는 전날, 5주 있는 달의 추가 회차 등 필요에 따라 조정합니다.
  • 하루 3시간 방문요양식사·간식, 청소, 병원 동행. 어르신과 맞는 요양보호사를 찾을 때까지 바꿔 드립니다.
  • 본인부담 감면 안내기초생활수급 장기요양등급자는 차량목욕 본인부담이 감면됩니다. 등급별 비용은 전화로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방문요양 · 차량목욕 사진

목욕 차량
목욕 차량
차량 내부 욕조
차량 내부 욕조
목욕 후 소독·청소
목욕 후 소독·청소
방문요양 케어
방문요양 케어
방문요양 돌봄
방문요양 돌봄
가사 지원 (냉장고 정리)
가사 지원 (냉장고 정리)
병원 동행
병원 동행

어르신들 사연 — 눌러서 읽어보세요

“목욕한 날에는 발이 좀 낫데요.”창원 · 혼자 사시는 남자 어르신

방문목욕 계약하러 처음 댁에 갔는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게 퉁퉁 부은 발이라예.

여쭤보니 통풍이라 하시데예. 밤새 아파서 잠도 못 주무시고, 걸음이 그러니 반찬 사러 나가지도 못하신다고예.

“내가 이 폰 가지고 있어도 검색을 할 줄 아나. 걸음이 이런데 반찬을 사러 갈 수가 있나.”

고등어나 치킨 같은 거 자주 드시면 안 좋다 했더니, “그거 나한테 좀 사진으로 보내 줄 수 없나” 하시데예.

사무실 와서 통풍에 피할 음식 보기 쉽게 정리해서 보내드렸어예.

별거 아인데도 어르신은 누가 내 건강 걱정해 준다는 게 좋으셨나 봐예.

그담부터는 어르신이 먼저 전화를 주십니더. “나 목욕 격주로 하잖아. 5주 있는 달에는 한 번 더 넣어 줘.” 지금도 목욕 있는 날엔 전화드려예. 밥은 드셨는지, 발은 좀 우떤지.

“밥숟가락질은 한다, 이리 다쳐도.”마산 · 여든 넘은 여자 어르신

한 사람 겨우 지나가는 좁은 골목, 샤워시설도 없이 변기 하나 놓인 화장실 가려면 신발 신고 밖에 나가야 하는 집입니더.

아들 둘 먼저 보내고 혼자 긴 세월 사신 분이라, 이 어르신한테만은 일정을 문자로 안 보내고 꼭 전화를 드려예. 몇 번 안 받으시면 그날은 일이 손에 안 잡힙니더. 무슨 일 있으신가 싶어서예.

하루는 어르신이 센터로 전화를 하셨어예. “나 퇴원하고 왔으니까 나 씻겨 주러 와야지.”

집에서 나오다 넘어져 왼팔이 부러졌는데, 수술하고 오셨다 카데예.

“어르신은 숨 좀 돌리자. 어찌 궁금한 게 참 많노?”
“고관절 안 다치고 밥숟가락 떠드시게 왼쪽만 다친 게 그래도 다행이지예.”
“샘 말이 맞네. 밥숟가락질은 한다, 이리 다쳐도.”

깁스한 데 물 안 들어가게 테이프랑 비닐 챙겨서 목욕차 보냈어예. 지금은 실밥 풀고 깁스만 남았는데, 목욕할 때마다 “깁스 풀면 때가 어마무시하게 나올기다” 하시면서 같이 웃습니더.

요새는 어르신이 먼저 “이번 주엔 언제 오노?” 하십니더.

“내가 할배를 씻기면 내 병원비가 더 나가더라고.”창원 · 아내가 돌보시는 남자 어르신

재계약하러 갔더니 어르신이 머리에 큰 혹 나고 이마에 상처 난 채로 누워 계시데예. 집 앞에 나갔다 넘어지셨다고예.

그란데 더 걱정된 건 오히려 보호자였어예. 본인도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 다니시면서, 당신보다 덩치 큰 영감님을 부축해 씻기고 계셨거든예.

“나도 허리가 아파서 협착증이 있어. 저러고 누워 있으니까 내가 저 수발 든다고 너무 힘들다. 나도 나이가 있잖아.”

그래서 보호자 병원 가시는 날부터 여쭤서, 그 전날로 목욕 일정을 잡았어예. “병원 갈 때 꾀죄죄하면 그렇잖아” 하시면서 목소리가 좀 밝아지시데예.

며칠 뒤 다시 가 보니 혹도 가라앉고 어르신은 앉아서 색칠도 하고 계시고예.

“내가 우리 할배를 씻기면 내가 허리가 아파서 내 병원비가 더 많이 나가더라고.”

가족이 돌본다고 가족이 안 힘든 게 아입니더. 목욕 한 번이 어르신한테는 씻는 시간이고, 보호자한테는 허리 한 번 쉬는 시간이라예.

“딸내미보다 더 위안이 되어주는지 모르겠어요.”창원 · 딸 집으로 이사 오신 어르신

여기저기 아프신데 병원 가도 병명이 안 나온다 하고, 혼자 계시는 게 불안해서 따님이 모셔 왔어예.

그란데 어르신한테는 길도, 사람도, 동네도 다 낯설었어예.

따님은 일 나가고 어르신은 종일 모르는 집에 혼자예.

요양보호사 선생님 처음 오셨을 땐 “나한테 왜 이래 하노” 싶어 성가셨다 카데예. 그란데 주말 지나고 나니 자꾸 시계를 보게 되더랍니더. 선생님 올 시간 됐는데, 하고예.

선생님 어머니도 같은 병을 앓으셨어예. “어르신, 우리 엄마도 그랬어예. 이래 해 보니 좀 낫더라고예.” 그 말이 병원 약보다 먼저 마음에 닿았나 봐예.

“사람이 나이 들어 남의 수발을 받을 나이 되면 요양보호사하고도 잘 맞아야 한다 카드만, 그 말이 딱 맞네. 딸내미보다 더 위안이 된다 아이가.”

인자는 따님한테 못 한 얘기도 하고, 가끔 딸 흉도 살짝 보십니더. “선생님한테만 하는 얘기다. 우리끼리만 압시더” 하시면서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함과 일부 내용을 각색했습니다.

한 달 비용
방문요양 (월, 3시간·주 5회)월 약 15~23만원
차량 방문목욕회 약 1만~1.5만원
감면 대상기초생활수급·감경 대상자 본인부담 감면

2026년 장기요양보험 기준(시설 20%·재가 15% 본인부담)으로 계산한 대략적인 예시입니다. 등급·감경 여부·이용 횟수에 따라 달라지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전화 주시면 등급 확인 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깁스나 상처가 있어도 목욕이 되나요?

됩니다. 물이 닿으면 안 되는 부위는 테이프와 비닐로 감싸고 목욕합니다. 퇴원 직후에도 오실 수 있습니다.

방문요양은 무엇을 도와주나요?

하루 3시간 동안 식사·간식, 청소, 병원 동행 등을 돕습니다. 어르신과 맞는 요양보호사를 찾을 때까지 바꿔 드립니다.

집에 샤워시설이 없어도 되나요?

네. 온수와 욕조를 갖춘 전용 차량이 댁 앞으로 오기 때문에 집에 시설이 없어도 됩니다.

등급이 아직 없는데 이용할 수 있나요?

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지금 등급이 없어도 전화 주시면 됩니다.

이용 절차
  1. 1
    전화 상담어르신 상태와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등급이 없어도 됩니다.
  2. 2
    방문·시설 상담직접 오시거나 저희가 찾아뵙고, 어르신께 맞는 서비스를 함께 정합니다.
  3. 3
    장기요양등급 신청등급이 없으시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한 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4. 4
    계약 · 이용 시작일정과 비용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시는 길 · 상담

어떤 서비스가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어르신 상태만 말씀해 주시면 등급 신청부터 같이 봐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만 말씀 주세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2~5층 아름원 요양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무학로 619

1층 아름 주간보호센터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무학로 619 · 같은 건물 1층

방문 방문요양 · 차량 방문목욕 / 대표 직통

창원 · 마산 · 진해 전 지역 어르신 댁으로 찾아갑니다.